황의조가 보르도-셍테티엔 전에서 후반에 교체출전해서 경기를 치렀다.

후반 25분을 뛰었지만 황의조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다.

후반 30분만에 나온 상대 퇴장 유도는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으로 하프라인 부근에서 드리블하던 황의조가 마디 카마라의 태클에 걸려넘어진 것이다.

이 태클로 인해 카마라는 누적 경고로 퇴장당했다. 황의조는 공격적인 드리블로 두번 슈팅을 했지만 골로 이어지진 않았다. 보르도는 1-1로 비기며 4연속 경기 무승을 기록했다.

해외 축구전문가들은 이날 황의조의 평점을 그리 좋게 주지않았다.  유럽 축구통계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평점 6.1로 줬으며 이는 팀내 최저 평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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